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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탁 “우로스” 수직 원단

 

북 수마트라 토바 호수의 바탁 민족은 “우로스”로 알려진 그들의 꼼꼼한 수직 원단을 만드는데 만드는 행동은 옷을 입기 위해 만드는 것이 아닌 고귀한 가보로 여겨지는 지위의 중요한 상징을 의미했다. 또한 탄생과 결혼, 죽음까지의 인간의 인생 주기의 의식 동안 의식 선물도 의미했다.

전통적으로, 직조는 여성들의 일로만 여겨지고 남성들은 이 일을 금지했다. 이렇게 믿어지는 동안, 여성들은 옷에 여성의 역할인 가족, 아이, 사회를 돌보기와 같은 상징적인 가치를 가득 채웠다. 남성의 의무는 가족과 마을을 지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직조는 여성이 집에 있는 동안 여가시간에만 행해졌다. 여기서 작은 놀라움은 하나의 옷이 만들어지기 까지 몇 달이 걸렸다는 것이다. 바탁 직물은 주로 면을 사용하며 색깔은 염료 식물에서 제작했다. 파란색은 인디고에서 추출하고 빨간색은 열대에서 풍성하게 자라는 다목과 모린다에서 추출했다. 노란색은 생강에서 추출하고 검정색은 모린다와 인디고를 섞어 제작하며 초록색은 인디고와 생강을 섞는다.

거의 모든 우로스는 파란색, 어두운 빨간색, 검정색 아니면 하얀 바탕을 한다. 하얀색은 순수함 검정색은 영원 빨간색은 용감함을 나타낸다. 

직물 짜는 기계는 백스트랩이나 몸이 긴장하는 베틀로 되어있어 직물을 짜는 사람이 백스트랩에 반해 기대기 때문에 무게가 가해져 긴장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런 종류의 수직 옷이 오직 직물 짜는 사람의 팔 뼘만큼만 만들 수 있다. 

현대화로 ATBM(기계가 아닌 실을 짜는 기구)이나 기계화 되지 않은 기둥 베틀이 소개되었다. 목화실은 현대 디자이너 드레스들을 사용할 때나 관광객들에게 팔기 위한 저렴한 버전으로 만들기 위해 개인적으로 만들기보다 구매하며 더욱 합성의 색들이 사용되고 상점에서 구매되었다.

우로스의 다른 종류들 중에서, 우로스 시보랑은 가장 주로 쓰이는 것이다. 이 직물은 파란 우로스에 연한 파란색 패턴에 화살촉 모양이 있는 것이다. 이 우로스는 어깨 숄이나 스카프에 쓰인다.

우로스 라기 호탕 또는 점무늬의 라탄 직물은 결혼식 때 우로스가 신부와 신랑 어깨에 느슨하게 놓여지면 그 결혼은 부부의 강한 유대감이 지속 될 것이라 한다. 우로스 라기 호탕은 또한 소년의 탄생에도 쓰인다. 이 우로스는 주로 모서리가 아름답게 디자인 되고 술로 끝마친다.

우로스 라기 히둡 (또는 삶의 패턴) 은 반면에 오직 남성이나 그들의 과부들이 특별한 의식 때 입는 것이다. 이 아름다운 우로스는 빨간 바탕에 하얀 두 줄이 위와 아래 끝에 장식되어 있다. 빨간 두 줄은 전체 직물에 짜이는데 큰 우로스를 만들기 위함이다. 오늘날 토바 호수 근처에서 집 앞에서 직물을 짜는 여성들을 찾기 힘들다. 그러나 전통 우로스 직물은 아직 토바 호수 북서쪽에 있는 시테루 후타로 알려진 통깅, 파로포와 실라라히 세 마을에서 만들어진다. 또한 토목이나 툭툭의 기념품점이나 수공예 가판대에서 많은 다양한 우로스를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우로스를 살 때 직물의 촉감을 느껴보자. 만약 유연하거나 부드럽다면 그것은 기계에서 합성으로 염색이 된 것이며, 전통적인 것은 만져보았을 때 거칠다. 당연히, 전통 수직원단은 저렴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