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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바 호수 해안에 있는 바탁 박물관과 TB 실라라히 센터

 

놀라운 토바 호수의 동해안에 위치한 TB 실라라히 센터바탁 박물관을 포함하며 북 수마트라의 고유 민족인 바탁인의 문화적 가치를 지키는 것에 공헌한 복합센터이다.

이 복합센터는 북 수마트라 수도인 메단 발리제 마을에서 250 킬로미터 떨어진 실라라히 마을 파가르 바투 88번지에 위치해있다. 이 복합센터는 유망한 바탁인의 성격을 본떠 건설되고 이름이 지어졌는데 그 사람은 티오판 번하드 실라라히라는 사람이며 북 수마트라와 인도네시아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1993-1998년에 정부 개혁 시기에 장관 역할을 했고 현재는 국방부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복합센터 중심부에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바탁 박물관이 있으며 외관은 알류미늄으로 장식하고 전통 고르간에 영감을 받은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준다.

토바 호수 해안에 있는 바탁 박물관과 TB 실라라히 센터

토바 호수 해안에 있는 바탁 박물관과 TB 실라라히 센터

공식적으로 2011년 1월 18일에 대중에게 개방되었으며, 이 박물관은 고대 시대부터 바탁 민족이 수준 높은 문화적 가치를 가진 민족으로 알려져 있어 그 컨셉을 가지고 지어졌다. 바탁인이 그들 고유의 글과 말을 소유했고 그들이 달리한 나토루라고 하는 전통적인 민주적인 원칙을 가졌고 성씨를 썼다는 것으로 증명된다. 이들의 가치는 항상 연관이 된 채로 남아있고 변화에 쉽게 적응할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이 박물관은 바탁 토바, 바탁 시마룽운, 바탁 만다이링, 바탁 앙콜라, 바탁 팍팍/다이리, 그리고 바탁 카로와 같은 다른 바탁 씨족의 상징을 통합하는 역할도 했다. 

이 박물관은 3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층에는 다양한 전통 바탁 석조 구조가 전시되어 있는 열린 공간이다. 2층으로 올라가 보면, 방문객들은 토바 호수의 마당의 거대한 경치를 볼 수 있다. 그 곳은 7미터가 되는 시 라자 바탁의 청동상(바탁의 왕)이 서있으며 바탁 전통 가치를 의인화 한 것이다. 이 동상은 박물관의 특별한 아이콘이며 바탁인들의 신체적인 특징을 묘사한다.

2층과 3층에은 박물관의 주요 전시 구역이다. 이 곳은 가치 있는 수집품들이 전시되고 그 중 특별한 하이라이트는 ‘우로스’라는 오래된 전통 바탁 옷감이다. 여기에 전시된 가장 오래된

우로스’는 500년이 되었다고 믿어진다. 고대 바탁 성서, 전통 무기, 다양한 장신구, 농작기, 그리고 다른 수집품들이 훌륭하게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에 있는 가장 오래된 성서는 18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바탁 박물관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현대적인 박물관 중 하나로 여겨진다. 각 전시물마다 인도네시아어와 영어로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있다.

TB 실라라히 센터 부근에는 또한 TB 실라라히 개인 박물관, 전통 바탁 양식의 집 세 채가 있는 마을이 있는 야외 박물관인 후타 바탁 그리고 전형적인 바탁 집을 묘사하고 있는 세 개의 저장소, 루마 보론의 복제품, 루마 바탁, 컨벤션 홀, 그리고 수영장과 같은 흥미로운 관광지들이 있다. 이 복합 센터는 또한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기념품 샵과 같은 관광객들의 이용시설도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이 곳을 참고하자: http://www.museumbataktbsilalahicen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