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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부활절전통

 

 

인도네시아가  비록 서양처럼 다양한 부활절전통을 가지고있지는않지만, 인도네시아에도 이 성스러운 날을 기념하려는 많은 천주교.기독교신자들이 있다.
믿음의 핵심은 성경을 바탕으로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죽음 3일이후 부활에대한 믿음을 기초로한다. 그러나 문화와 지역에따라 관습과의식에는 다소 차이가있다. 자카르타, 수라바야,마나도와 같은 부활절의 주요도시는 좀더 서양화된 관습을 가지고있다. 이들은 교회에서  가족 또는 친구들과 많은 음식을 함께먹으며 시간을 보내거나, 부활절 토끼또는 부활절 달걀 찾기등등의 전통행사에 참여한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의 다른지역은 더 유일하고 특별한 부활절관습과 의식을 진행한다.

Semana Santa

세마나 산타


 

동플로레스의 라란투카의 지역사회는 세마나 산타를 기념한다. '재의 수요일'과함께 시작하는 4일동안의 의식을 위해 신도들은 예배당에모여 함께 기도하고 유다의 배반을 함께 기억하며 함께 슬퍼한다. 그리고 이 날은 영혼을 맑게함으로써 이곳을 순수하고맑은도시로 변화하자는 의미를 가진다. 
성목요일에는, 촛불을들고 7킬로의 행렬을하는 티캄투로를 준비한다. 다른 의식으로는 마리아예배당에모여, 마리아동상을 씻겨 검은색.보라색.파란색 벨벳옷을 입히고 애도를 표하는것이 있다.

이를 비롯해, 의식의 최고조에 행해지며 십자가죽음을 맞이했던 성금요일 '세스타베라'를 애도하는의식이 있는데 , 이때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동상을 들고 중심부에 서서  뒤로는 성모마리아동상이 자리하는 모습이다. 이렇게성토요일과 부활절이후 성주는 끝이난다. 

Kure


 

 

Kure은 서누사틍가라의 북센트럴 티모르, 노에무티 코테의 지역주민들에의해 기념되는 부활절전통이다. 성목요일과 성금요일에는 카톨릭 신자들이 집집마다돌며기도를하고, 이는 예수그리스도의 열정을  반영한다. 
  'Kure'라는  단어는 'currere'라는 라틴어에서 유래, 걷거나달리는것을 뜻한다. 신도들이 말하길 이것은 포르투갈 선교사들에의해 1642년에 유래되었다고한다. 의식에서는  예수그리스도와 성모마리아의 동상과 십자가상을 씻기고, 돈,과일,야채,야자 등을 신에게 바친다. 이것은  후에 순례자,  기도 단체,
다른 참가자들에게 전달된다. 

Momento Mori

 


 

칼리만탄중부에서 기독교인들에  의해 행해지는 의식이다. 모멘토 모리는 라틴어로 "당신의 죽음을 기억합니다" 라는뜻으로 독일식민지시기였던 19세기에 시작되었다.  이의식은 성토요일에 행해지며, 사랑했던이의 죽음의 장소에서 가족구성원이 모두함께 예배를한다. 그리고 가족들은 꽃과촛불을 준비하여 동이틀때까지 함께한다. 부활절새볔에 순례자들을 위해 교회에서는 텐트를 지급하고 그들의 예배와 부활절기념을 계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