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ion
go-explore
Slideshow

반유왕이에서 꼭 해야하는 6가지

 

당신의 여행 목적지로 반유왕이를 선택했다면, 당신의 선택은 실로 완벽합니다. 놀라운 산과 그 분화구, 체험가치가 충분한 국립 공원이있는 반유왕이는 관광객들은 절대 실망시킬 수 없는 곳입니다. 아래에는 반유왕이 여행 중 "꼭 해야 할 것"이라 여겨지는 6 가지 추천사항을 소개합니다.

1 | 이젠 분화구의 푸른불꽃 체험하기

반유왕이에서 꼭 해야하는 6가지

사진 출처: Shutterstock

분화구에서 푸른 불꽃이 솟는 이젠 산 등반으로 당신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이 때 푸른 화염은 공기와 접촉하는 유황 사이의 연소에 의해 야기되는 반응입니다. 이젠 산의 정상에 오르기 까지는 실로 굉장한 여행입니다. 그러나  정상의 경관은 그 힘든 과정을 충분히 보상할 만큼 아름답습니다.  이 때 푸른 불꽃을 보는것은 실제로 힘든 등반이 필요하고, 또  매일같이  불길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자정 무렵에 떠나야만 새볔녁에 이 분화구 지역에 도착하여 진정으로 환상적인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을 유황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하기 위해 분화구에 도착하면서부터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등산이 매우 힘들 수 있으므로 가이드를 고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 | 메루 버티리 국립 공원의 사파리

반유왕이에서 꼭 해야하는 6가지

사진 출처: www.i.pinimg.com

‘메루 버티리 국립 공원’ 은  멸종위기에 처한 자와 호랑이 (Javan Tiger)의 고향으로 알려진 자연림입니다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그 종은 여전히 살아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공원주변에는 구경하며 다닐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가 많이 있으며, 거북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해변,  ‘수카마데 비치’ (Sukamade Beach)가 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국립 공원을 탐험하는 것이 즐거움 그 자체일 것입니다. 단체 관광객에게 제공되는 하루 및 야간 관광에는 기본적으로 자동차와 드라이버가 포함됩니다 . 그러나 혼자서 공원에 가고 싶다면,  험난한 도로주행이 가능한 ‘오프로드 지프차’ 가 필요합니다.

3 | 알라스 푸르워 국립 공원’ 과 함께 자연과 하나가 되어보세요

반유왕이에서 꼭 해야하는 6가지

사진 출처: www.cheaptotours.com

알라스 푸르워 국립 공원와 관련된 많은 귀신 이야기와 미스테리가 있지만 공원은 실제로 상상 그 이상입니다. 434km2의 너비의 이 공원은 맹그로브, 사바나, 저지대 몬순 삼림 및 산호초가 드리워진 해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멸종 위기에 처한 일명 ‘Javanese Bull’ 또는 ‘밴탱 들소’ 의 고향입니다. 야생에는 100 마리 미만의 밴탱이 있다고 추정됩니다. 또한 자바랑구르, 자바 공작, 적색야계, 메부리 바다거북, 보기드문 표범살쾡이와 같은 여러종류의 이국적인 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4 | 지 랜드(G-Land) 서핑

반유왕이에서 꼭 해야하는 6가지

사진 출처: Shutterstock

‘지 랜드’(G-Land) 또는 ‘플렝쿵 비치’(Plengkung Beach)는 알라스 푸르워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현지 및 세계적인 수준의 서퍼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지만 보통 여행객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해변의 모양은 바람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으며 높이가 2 ~ 4m까지 올라가는 멋진 파도를 일으킵니다. 이 지역에는 여러 서핑 캠프가있어서 서핑 방법을 배우거나 하루 종일 서핑하는 다른 서퍼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지랜드는 발리에서 보통 나용선을 이용하지만, 반유왕이의 알라스 푸르워에서 보트를 탈 수도 있습니다.

5 | 푸라 아궁 블람방안의 역사수업

반유왕이에서 꼭 해야하는 6가지

사진 출처: www.tirtayatra.asia

‘푸라 아궁 블람방안’은 힌두교도를 위한 거룩하고 영적인 성전입니다. 이 구조물은 블람방안 왕조 시대에 만들어졌으며 힌두교 신자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있는 곳입니다. 그것은 또한 ‘살락 산’ 다음으로 자바섬에서 두 번째로 큰 사원입니다. 축제일이 되면 이곳에는 다양한 축제들이 열립니다. 반유왕이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이 곳을  꼭 방문하세요. 성스러운 장소이므로 적당히 정간한 옷을 입는것을 주의해주세요.

6 | 타부한 섬으로의 여행

반유왕이에서 꼭 해야하는 6가지

사진 출처: Shutterstock

반유왕이 해안에는 아름다운 바다의 백사장이 있는 작은 섬이 있습니다. 이 섬은 반유왕이 도심에서 차로 약 1 시간 거리에 있는 ‘판타이 방스링’에서 이동 가능합니다. 방스링에서 배를 타야합니다. 7 인용 보트가 IDR 350,000에서 IDR 500,000이며, 타부한 섬까지 약 15 분이 소요됩니다. 일단 그 곳에 도착하면 해변과 바다의 숨막히게 아름다운 전경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스노클링을 즐기고 수중 세계의 경치를 만끽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