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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리카의 아주 멋진 해변 10곳!

 

비타민 SEA가 고프신 그대! 서부 누사 뜽가라 지역에 위치한 롬복섬은 평화로운 해변과 흥겨운 밤문화를 동시에 품은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섬 중 하나 입니다. 발리를 거쳐 롬복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꼭 가보셔야 할 해변 맛집 10곳을 소개할게요.

 

1. 꾸따

발리의 꾸따 해변과 이름이 같아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발리의 꾸따는 북적북적 신명나는 분위기라면 롬복의 꾸따는 조용하고 깨끗한 해변,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 건강한 산호초를 품은 해변입니다. 스노클링, 서핑, 선탠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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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달리카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과 부드러운 백사장으로 둘러싸인 해변입니다. 이곳을 아는 사람들이 아직 많지 않아 프라이빗 해변에서의 오붓한 한 때를 즐길 수 있어요. 우기를 빼고는 날씨가 늘 좋은 편이라 녹음이 푸르른 언덕과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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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위

마위 해변은 슬롱 블라낙 해변과 마운 해변 사이에 있습니다. 꾸따 해변에서 슬롱 블라낙 해변 방향으로 45분 정도 이동해야합니다. 거리는 좀 있지만, 거친 파도를 찾아 중급 이상 서퍼들이 찾아드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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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으로 가장 인기있지만, 너무나 멋진 풍경 때문에 누구나 사랑하는 해변입니다. 언덕의 품에 안긴 만에는 하얀 모래사장이 담겨있습니다. 건기에 가시면 청량한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으니 6-9월 사이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4. 마운

슬롱 블라낙 해변과 꾸따 해변 사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해변 역시 사람이 북적이지 않는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있죠. 이 해변은 수심과 파도의 세기가 다른 말발굽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해변 가장자리 언덕 아래의 바다는 비교적 잔잔하고 꽤 얕은 반면, 중앙의 수심이 깊고 파도가 다소 거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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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전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해변 근처의 언덕에 오르면 인도양과 이웃 해변, 마운 해변 뒤편이 내려다 보이기 때문에 꼭 한 번 올라 비경을 감상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5. 스메티

스메티는 멀리서 보면 아무도 없는 프라이빗 해변처럼 보입니다. 롬복의 다른 해변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형태의 산호를 볼 수 있죠. 해변의 산호들과 바위들이 태양빛에 반사되어 바다와 해변이 더욱 눈부시게 반짝입니다. 산호초는 언덕처럼 솟아올라 수정 블록 모양처럼 반짝이고 도드라져 보입니다. 이 바위들로 이정표를 삼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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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처럼 펼쳐진 해변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낚시도 할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은 물론 여행자들도 아름다운 해변도 감상 할 겸 바다 낚시도 할 겸 찾는 곳입니다. 낚시 뿐 아니라 스노클링, 다이빙, 서핑과 같은 수상 스포츠 활동도 즐길 수 있죠.  혹시 모르니 다양한 장비를 지참해 주세요. 스메티가 기다립니다.

 

6. 슬롱 블라낙

슬롱 블라낙 해변은 6~8월 같은 휴가철에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입니다. 수많은 해변 중에 유독 이 곳이 유독 사랑받는 이유는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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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을 즐기거나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며 풍경을 즐기는 조금은 당연한 해변의 일상은 물론, 주변에 독특한 상점과 포장 마차가 있기 때문인데요. 대나무와 짚으로 지은 전통적인 디자인 때문에 로컬 분위기가 물씬 나는 명소입니다. 블라낙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시원하게 칠링한 코코넛을 한 통을 끌어안고 해변에 자리를 잡는 거죠. 그리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섬에서의 하루를 즐겨주세요.

 

7. 세렌팅

숨이 멎을 듯한 경치를 품은 이 숨겨진 보석 해변을 아는 여행자는 아직 많지 않아요. 스게르 해변 (Seger Beach) 바로 앞에 위치한 스렌팅 해변 (Serenting Beach)은 지금까지 소개한 해변과는 또 다른 장관을 연출합니다. 푸른 바다와 큰 파도는 서퍼들과 시원한 풍경으로 힐링을 맛보는 가족단위 여행자들에게도 아주 그만이죠. 주변에 펼쳐진 언덕들에 올라서면 다양한 각도에서 섬을 바라볼 수 있요.

 

8. 스게르

전 세계 서퍼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난 스게르 해변은 만달리카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 중 하나입니다. 이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려면 입장료 10,000 IDR를 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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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해변, 눈부신 푸른 바다, 언덕으로 둘러싸인 해변으로 부서져 들어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코코넛 한 잔을 마십니다. 이 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요?

 

9. 딴중 안

꾸따 해변에서 동쪽으로 20분 거리에 두 개의 만으로 구성된 백사장이 있습니다.  딴중 안은 롬복섬의 공주 만달리카가 살던 지역의 이름입니다. 자동차나 오토바이로 진입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여유로운 해변가로 펼쳐진 코코넛 숲 전망을 따라가다 보면 아름다운 농장을 낀 마을 풍경이 펼쳐집니다. 해변의 모래는 산호 화석이 부서져 형성된 것으로 독특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딴중 안 해변의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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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중안 해변은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는 여행자들에게 완벽한 장소입니다. 오후에는 파도 맛집으로 변해 서퍼들이 몰려들죠. 아름다운 일몰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0. 딴중 봉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꾸따 비치와는 달리 딴중 봉고 비치는 아직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아 아름답고 한적합니다. 이곳에 가려면 므레세(Merese) 언덕을 지나야 합니다. 언덕이 그다지 가파르지 않아 쉽게 오를 수 있어요. 오토바이로도 진입이 가능하지만 걷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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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롬복섬에는 아름답고 멋진 해변들이 많습니다.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고요한 해변으로 달려오세요. 인적드문 해변에 펼쳐진 광활한 백사장,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 수영을 할 수 있는 '네이처 풀’로 뛰어드세요. 차량을 이용할 경우 입장료는 오토바이는 Rp.5,000, 자동차는 Rp.10,000입니다.

발리와는 많이 다른 분위기의 해변을 품은 롬복. 한적하고 편안한 아름다움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자외선 차단제, 모자, 샌들, 비치웨어를 지참해주세요!

해변에서도 항상 CHSE(청결, 건강, 안전 및 환경 지속 가능성)를 준수해야 하는 것 아시죠? 공공장소에서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손을 씻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인도네시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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