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토비의 천국 같은 바다는 발리에서의 직항편을 요청한다.

14 3월 2016

와카토비 공항 건축 마무리의 뒤를 따라 관광객들에게 직접 접근을 허용하도록 동남 술라웨시 지방 자치는 발리-와카토비 직항편을 요청한다. 지금까지 와카토비로 가는 방법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했다. 관광객들은 자카르타나 발리에서 출발하고 마카사르에 도착해서 다시 배를 타고 와카토비에 도착한다.

와카토비 지방 자치단체의  비서인  Sudjiton은 detik.finance에게 지방 자치단체에서  보조금을 지불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와카토비 공항공단은 대형 항공기가 착륙할 수 있도록 2500미터로 활주로를 넓히려고 계획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4가지 항공기를 제공할 수 있는 에이프런도 넓힐 것이라고 한다.

새로 건축된 1,524평방미터의 공항 터미널은130명 고객을 수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지방에서  와카토비 마타호라공항 행 항공사는 Wings Air였다. Wings Air는 ATR25-600/700 비행 기종으로 매일 비행한다.

동남 술라웨시 남쪽 끝 단에 위치한 아름다운 와카토비 해상 국립 공원에 있는 총 143 섬 중 7가지 섬에서는 사람이 살고 있다. 이 140만 헥타르의  넓은 해상 국립공원 중 90만 헥타르에는 다채로운 열대 산호초가 많이 존재한다. 와카토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암초와 어종으로 널리 인정되고있다.

이 섬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보초로 유명하고 전 세계에서 호주의 Great Barrier Reef보다 2번 째로 가장 큰 보초로 유명한다. 주요 섬에서 쉽게 갈 수 있는 이 섬에는 거초, 산호환초, 보초와 50가지 다이빙 장소가 있다. 이 곳은 리프 어종, 돌고래, 바다 거북과 고래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사진출처: deti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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