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번째 발리 아트 페스티벌 : “세계평화와 시너지 보존”

9 5월 2016

전설적인 섬 발리의 거대한 규모의 연례예술행사가 금년으로  38번째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덴파사르의 발리 아트 센터에서 2016년 6월11일부터 7월 9일까지 개최된다.

매일 발리도시 전체를 그야말로 음악, 댄스, 뷰티로 통합하는 동안, 다채로운 상업활동 까지 함께 진행될 것이다. 축제가 열리는 한달 동안 발리와 인도네시아 다른 주들에서 퍼레이드를 개최한다. 금년, 페스티벌은 “ 세계의 평화와 시너지를 보존한다.” 라는 테마를 가진다. 이 철학은 역사적 요소와, 민속예술미학으로부터의 영감, 그리고 오늘날의 발리예술을 형성한다. 이 테마는 퍼레이드와 행렬, 전시회, 경연, 세미나, 그리고 문서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번 행사는 예술, 발리 현대연극, 포토그래피 워크샵, 요리 축제 그리고 음악공연등을 포함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경연대회, 수공예 대회, 문학쓰기, 그림, 사진 경연 등과 같은 흥미로운 경연들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퍼레이드와 행렬의 종류에는 Gong  Kebyar Parade,  Topeng  Panca Parade,Nglawang  Parade, Dramatari  ArjaParade,  Joged  Bumbung Parade,  Semara  pagulingan Parade,  Drama Gong  parade등등이 있다.

매년, 발리 아트 페스티벌은 섬의 현대무용의 창조뿐만아니라 오래된 마을춤과 움직임들의 재현을 기반으로한 legong,  gambuh,  kecak,  barong,  baris,  가면춤과 같은 전통무용을 선보인다.

발리의 많은 예술문화활동은 종교기여적인 부분에서 그  모티브가 있기때문에, 예술가들은 그들의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한다.  38년의 역사동안, 발리 아트 페스티벌은 주민들의 복지를 증가시키는동시에, 발리 문화예술을 기념하고 유일한 문화를보존하고 다시 재발견하는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특별하고 의미있는 이 연례행사를 통해서, 발리의 철학과 예술적 지혜가 보존될 뿐만 아니라 해외로 널리 전파되고 빠르게 성장해 나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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