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atran Last Tiger”2016 뉴욕 영화제에서의 은상수상

27 4월 2016

“Sumatran Last Tiger” 영화는, 수마트라의 람풍 주에 있는 탐블링 동물자연보호 (TWNC)에서 시행하고있는 수마트란 호랑이를 보존에 대한 노력을 기록한 것으로  2016년 4월 22일에 개최된 뉴욕영화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전 세계로의 수백가지 영화와의 경연에서 승리한 셈이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Interspot Film GmBh 가 감독한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Vanishing King: Lion of Namib”은 금상을 수상했다.

“Sumatran Last Tiger” 영화는 Mediacorp Singapore의 Channel News Asia가 작업한 영화이다.

이 영화는 Panti와 Petir란 수마트라의 호랑이에 (Panthera tigris sumatrae) 대해 이야기를 한다. 호랑이와 인간간의 충돌로 인해 Panti와 Petir는 술책에 빠지지만 곧장 구원된다. 그 후  Bukit Barisan 국립공원 남 쪽에 있는 탐블링 동물자연보호구역으로 풀려난다. 수마트라에 위치한 이 공원은 50,000 핵타르 넓이에 달한다. 탐블링 동물보호구역은 Artha Graha Peduli Institute에서 관리한다. 자연으로 호랑이들을 방사하는 것은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 Mrs. Siti Nurbaya와 인도네시아 해양부 장관 Mrs.  Pudjiastuti가 시행한 부분이다.

Panti와 Petir는 이 지역으로 방사된 9마리 호랑이 중 2마리에 해당한다.

야생에서 사는 수마트란 호랑이는 약  500마리이다. 그래도 삼림 벌채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산불로 인해 수마트란 호랑이 서식지는 줄어들고있다. 이로 인해 호랑이들이 먹이를 찾기위해 가까이  있는 시골로 도망가다 인간과 싸우게 되는것이다.

2014년 7월 16일에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미팅에서 Panthera란 큰 고양이 보존을 위한 세계보존연맹은 Artha Graha Peduli와 인도네시아 정부 임원에게 “Tigers Forever” 상을 줬다. 이 상은 전 세계와 특히 인도네시아 람픙 주의 탐블링 동물자연보호구역의 호랑이 보존 성공에 대한  감탄을 표현하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에는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국립공원이 많다. 람풍 가까이 위치한 자바 섬  서쪽끝의  Ujung Kulon 국립공원은 자바 코뿔소의 서식지이다. 그리고 자바와 람풍 중앙에 위치한  Krakatau 국립공원이 있다.


언급 : Antara와 Temp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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