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토바호수 독립기념축제

29 7월 2016

선사시대의 북수마트라 고대 토바산의 거대한 화산폭발은 지구자연의 역사를 바꾸는 큰 폭발을 일으켰다고해도 과언이아니다. 금년,  과거 거대한 산이 있었던 이 호수에서 2016년 8월 17일에 71번째를 맞이하는 인도네시아의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축제가 개최된다. 인도네시아의 훌륭함을 자랑하기 위한 2016 토바호수 독립 기념 축제는 2016년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선사시대의 이곳의 폭발이 인도네시아와 세계에서 가장 큰 칼데라 호수를 만들었다면, 2016년 8월 20일부터 21일까지는 다시한번 이 토바호수의 아름다움을 경각시킬 뿐만아니라, 인도네시아의 10대 최고의 관광지로서의 그 장엄함을 다시한번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고 인도네시아 관광부 장관인 아리프 야야씨는 언급했다.  




인도네시아 군도의 34개 주를 대표하는 이 축제는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위 위도도’의 참석을 함께한다. 이 축제는 ‘소포수룽’에서 시작하여 ‘주아라 모낭’ 다리에서 끝난다.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Slank와 Sammy Simorangkir’를 포함하는 국가의 탑 아티스트의 뮤지컬 공연뿐만아니라 , 바탁의 전통 오페라, 등불 축제, 음식축제 등등이 될 예정이다.


이 축제는 토바호수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모두 아우를 것이다. 첫번째는 넓은 호수로 가파른 경사를 이루고있는 푸르른 논의 광경을 자랑하는 ‘토바 사모시르 제겐시’의 ‘발리게’ 지역이다. 두번째 지역은 전통마을을 볼수 있고, 바탁 사람들의 전통적인 친절함을 느낄 수 있는 ‘시마룽운’의 ‘프라팟’이다. 더군다나 이곳에서는 푸르른 언덕을 중심으로 하는 깨끗한 물을 지닌 호수를 발견할 수있을것이다. 이 행사는 실질적으로 굉장히 아름다울 것이라며, 관광부의 특수시장부의 부장인 ‘라세노 아르야’씨가 언급했다.  


축제에는 ‘시마룽운 레겐시’의 ‘프라팟’의 ‘베바스 비치’ 앞바다에 위치한 호수에 떠올라있는 거대한 무대가 설치될 것이다. 길이는 24미터, 너비가 12미터, 깊이가 6미터에 달하는 이 무대는 웅장한 콘서트 무대 못지않고, 토바 호수에서 가장 크게 처음으로 설립된 것이기도 하다. 이 무대에서는 많은 아티스트들과 공연자들이  그들의 놀라운 재능을 펼칠것이다. 토바호수는 지구의 자연적 역사의 산물일 뿐만아니라, 더 크게는 그림같은 풍경을 자랑하고, 신선한 공기를 제공하고, 북수마트라의 바탁 민족의 매혹적인 문화가 살아있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이 최고의 관광지에 오기위해서는 오늘날에는 가루다 인도네시아와 스리위자야 항공이 자카르타에서 실랑잇 토바까지 운행하는 직항편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쿠알라 나무(메단)에서 실랑잇 그리고 바탐- 실랑잇을 연결하는 라이언 에어의 항공편도 있다. 반면, 수시 에어도 쿠알라 나무에서 실랑잇 까지의 항공편을 잠시나마 시행하고 있다. 육로로는  쿠알라 나무- 테빙 팅기 고속도로의 발달과 프라팟 도심의 ‘프마탕 시안타르’ 길의 확장공사가 꾸준히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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