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솔로 바틱 카니발 : “무스티카 자바 드위파” – 자바의 소중한선물

10 6월 2016

솔로의 왕족도시는 2016년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솔로 바틱 카니발’ 연례행사로 그 활기를 것이다. 금년으로 9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무스티카 자바 드위파” 또는 “자바의 소중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크리스(단검), 가멜란(악기), 전통 프, 디스( 고대사원)등등을 포함하는 자바문화의 소중한 문화유산들을 유치한다.

 

인도네시아 전통예술 직물의 아름다움을 기념하기 위해 행사에서는솔로 최고의 바틱 장인을 모신다. 오프닝 행사는 2016년 7월 22일스리웨다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반면, 패션 바자회와 창작품 전시회는 ‘포트 스턴벅’ 에서  2016년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동안진행된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솔로 바틱 카니발’은  솔로의 큰 도심가들을 패션쇼에 참가하는 수백명 모델들의 거대한 런웨이로 만들곤한다. 2016년 6월 24일에 진행되며, 이번 카니발은 ‘바양한 거리- 슬라멧 리야디-글라다가를 거쳐 포트 붸스턴벅’에서 끝이난다.


축제는 화려하고 매력이 넘치는 패션쇼 뿐만아니라, 아름다운 연출과연극공연이 함께 한다. 축제 자체에는 200명이 넘는 예술가, 생들이 함께한다.


전통처럼 많은 세대에 걸쳐 전해져 내려온 바틱예술은 자바문화의 특징중에 하나이다. 창작물의 품위와 정밀함, 바틱의 복잡한 구조는 자바인들의 우아함, 조화, 형, 그리고 학까지 담고있는 본보기라 할수있다.

자바문화와 전통으로서, 솔로 도시는 바틱 크라톤과 로얄 바틱같은 좋은 예시를 가지고있으며, 예술적인 전통은 고대 자바왕국부터 수십년을 거쳐서 지속적으로 전해져 내려온다.


족자카르타와의 근접성과 보로부드르와 쁘람바난 사원같은 세계문화유산은 솔로를 자바의 창조적인 바틱전통문화를 기념하기에 가장 최적의 장소로 만든다.

 

자바문화를 간직한 솔로와 족자카르타에는 오늘날까지 많은 문화적영향이 전해져내려온다. 비록 솔로에 다양한 현대적 호텔과 시설들이 들어왔지만, 아직 전체적인 환경속에는 전통적인 부분을 많이 담고있다.이러한 사실때문에, 전통적인 축제나 행사가 매년 개최되는 것이기도 하다. 자카르타와 발에서 솔로로 가는 정기적 비행기 운항이 존재한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라.

https://www.facebook.com/official.SoloBatikCarn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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