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자니 100 울트라 : 잔혹한 등반

11 7월 2016

당신의 기를 시험할 시간이다. 색다른 체험을 원하는 자들은 롬복섬의 린자니 산의 “잔혹한 트레일”을 정복하려고 한다. 이곳에 와서 2016년 6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린자니100’ (린자니산 울트라) 의 수백명의 러너들과 함께 달리기 경쟁을 해보는것이 어떤가.




-해발고도 3,726미터의 린자니 산은 롬복의 아름다운 경치와 발리섬의 지평선이 저 멀리 내려다 보인다. 분화구의 600미터 아래로 초승달 모양의 ‘세가라 아낙 화구호’가 자리하고 있다. 현지인들은 날 자바인들의 언어가 의미했던 :' 전능하신 신'이라는 뜻의 린자니어 때문이 이 곳을 장히 신성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지금까지도 발리 힌두교 신자들은 산에 무언가를 바치고한다.


울트랄 린자니 100은 100k, 60k, 36,27k의 네가지 종류로 나뉘어진다. 100k와 60k 달리기는 세나루 마을에서 시작해서 발룬마을로 이어지는 가파르고 거친 지형을 등반해야한다. 반면 36k와 27k는 셈발룬 마을에서 시작해 셈발룬 마을에서 같이 끝난다. 힘든 지형들을 트래킹하는 것은 너무나도 힘들지만, 치게 매혹적인 푸른 계곡과 처럼 보기힘든 야생동물 그리고 길가의 특이한 식물들과 들,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맞아주는 마을사람들까지 이 모든것들은  당신이 이 행사를 참가한 것에 대한 충분한 가치를 느끼게  할 것이다.


이 행사는Fonesport와 관광부 장관에 의해 주최되고, 서 누사틍가라의 지역정부, KOI , 린자니 국립공원, 참가자들의 박과 교통을 담당하는 ‘롬복과 비욘드 여행 에이전시’에 의해 구성된다.


이번 행사가 국립공원과 함께 하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한없이 연약한 자연에 대해서 끊임없이 인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참가자들이 달릴때  꽃이나 식물을 거나 건드리지 않으면서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이유이다. 보통 등반가는  마타람에서 3시간정도 떨어져 있는 세나루나, 동 마타람에서 4시간 떨어진 셈발룬이나 롬복도시에서 자신의 트랙을 정할 수 있다.


더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For registration and detailed information log on to : www.rinjani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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