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lipuran Bali: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마을

25 7월 2016

만약 당신이 발리는 오직 그곳의 태양, 모래, 그리고 빠른 파도만으로 유명하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당신은 발리 상상 그 이상을 만나보지 못한 것이다. 그림같이 펼쳐진 푸르른 논과 고대 전통적인 방법으로 발리인들의 전형적인 집 형태를 띄고있는 많은 아름다운 전통마을은 지금까지도 여러사람들에 의해 행해지고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띄고, 세계에서 세번째로 깨끗한 마을이라고 평가되는 곳이 바로 ‘방리’레겐시 (지역)의 뼁리뿌란 마을이다.


okezone.com liputan6.com뼁리뿌란 마을을 네덜란드의 히트호른과 인도의 마울리농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지역이라고 언급했다.  


킨타마니에서 멀지 않고 언덕이많은 전원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이 마을은 유쾌하고, 넓은 지역을 잘보존하고있는 마을, 벽돌길, 매력이 넘치고,깔끔하게 손질된 정원들 사이에 있는 오래된 전통집들이 있다. 이 마을은 전통적으로 지어졌고, 전형적인 전통 대나무 건축방식을 진정으로 보존한 곳이다. 이 대나무 마을에는, 주변의 대부분 모든 것들이 풍부한 나무들로 만들어진것이다 ; 부엌, 거대한 대문과 출입구, 가구, 지붕과 게이트. 대나무 지붕널과같은 다양한 스타일과 창조성을 보이는 것들이 있으며, 이런것들은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특징이다.   


틀림없이, 이 마을의 아름다움은 깨끗함으로부터 나올것이다. 이것은 왜나하면, 이곳의 자연적인식의 중요성은 일상 문화의 한 부분이자 어릴때부터 잘 교육되어 지기때문이다. 지역주민들과 여행객들 모두 쓰레기를 주의하여 버려야 하며, 흡연자들은 오직 특정흡연 구역에서만 흡연이 허락된다. 자연적 활동의 일부로, 매월 이 마을의 주부들은 함께모여 쓰레기를 모으고 분류하기도 한다. 유기성

폐기물들은 비료로 사용하고, 다른 플라스틱이나 무기성 쓰레기들은 “쓰레기은행” 이라는 곳에 모으거나 재활용을 위해 팔기도한다.


관광객들은 이 마을을 어느때나 방문해도 좋지만, 가장 좋은 방문 시기는 이 마을에서 ‘갈룽안 지역 페스티벌’을 준비할 때이다. 이 시기에는, ‘뻰조르’ 또는 유니크한 악세서리들을 매달은 대나무 장식 막대기들로 마을을 꾸미곤 한다. 이 시기에, 당신은  어린 소녀들이 머리에 예물들을 잔뜩 얹고 우아하게 각자의 집에서 마을이나 힌두사원으로 가곤 한다.


출처:  okezone.comliputan6.com, pegipe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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