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의 팡안다란 (Pangandaran) 해변 국제 연 축제

30 9월 2016

2016년 10월에 열릴 ‘팡안다란 국제 연 축제’에서 자바 남쪽의 팡안다란 해안의 푸른 하늘은 모양과 사이즈가 다양하고 다채로운 연들로 장식될 것이다. 올해, 이 연례 축제는 인도양을 바라보는 팡안다란의 동쪽의 해변에 위치한 크타팡 도용 (Ketapang Doyong) 에서 열릴 예정이며, 인도네시아와 전 세계의 전통 또는 현대적인 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인 참가자외에 이 행사는 말레이시아, 일본, 태국과 스웨덴에서 온 연을 좋아하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것이다. 올해는 다채로운 연날리기 외에도 연만들기 경쟁, 연 페인팅, 전통 연을 날리기 경쟁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번 축제의 가장 신나는 하이라이트는 나잇 카잇 (Night Kite) 이란 행사이다. 밤 하늘로 빛나는 연을 날리는 것은 꿈같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서자바 주지사인 Ahmad Heryawan은 서자바 관광업 홍보에 주력해 준 관광청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Republika.co.id에 따르면 Ahmad Hryawan은 “이 지역에 상당히 기부해준 국제적 행사는 바로 국제 연 축제입니다. 올해도 이 행사가 다시 열려서 기쁩니다” 라고 발표했다.

그동안에 인도네시아 관광부장관 Arief Yahya는 이 축제에 열광하며 “다양한 미디어와 SNS으로 이 행사를 홍보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 국제 연 축제를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만들기나 연날리기의 창조성을 보는 것은 굉장히 즐겁고 매력적입니다” 라고 발표했다.

하늘위를 날으는 수천개의 연을 제외하고도, 팡안다란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색다른 경험을 제의한다. 팡안다란에서는 수영, 스노클링, 제트 스키, 낚시, 하이킹, 등산, 그리고 에코투어를 할 수 있다. 팡안달란은  모든 나이대의 사람들에게  적합하고 그 어느 때에도 방문할 수 있는 휴양지이다.

수시항공 (Susi Air)은 자카르타 – 팡안다란행 비행을 제공하고 가장 빠르고 편안하게 이 곳에 도착하는  방법이다. 자카르타Halim Perdanakusuma 공항에서는  팡안다란 Nusawiru 공항행으로의 항공편이 매일 운항되고 있다. 비행외에 자카르타의 Kampung Rambutan 버스 터미널에도 팡안다란으로 가는 버스도 있다. 서 자바 주의 수도인 시원한 반둥 산악 지대를 지나가는 팡안다란 해변 휴양지는 반둥에서 운전하면 5 – 6 시간 정도가 걸린다.

출처: republika.c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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