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호주와 브라질에 단기체류 비자 면제를 허가

19 2월 2016

2016년 3월 2일의 21번 대통령의 규정을 따라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는 75개국의 단기체류를 목적으로 하는  방문객들에게는  비자면제를  시행했다. 이 시행에 이어서,  이제부터 인도네시아는 총 169개국에서 올 방문객들에게까지 비자면제를 제공하게 된다.

이 항목에 포함되지않았던 호주와 브라질또한 인도네시아 방문시 비자 면제를 받을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브라질과 스리 랑카에도 인도네시아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예상이다. 그러나 이  비자 면제는 30일 동안 유효하며 , 연장될 수 없고 다른 비자로 교환될  수도 없다.  이를 원하지 않을시에는 도착했을 때 공항에서  지정된 입국 심사를 통해야 한다.

비자면제가 허가된 국가:  호주, 안티과와 바브다, 아르메니아, 알바니아, 안도라, 바하마, 방글라데시, 바베이도스, 벨리즈, 베냉, 부탄, 볼리비아, 보스니아와 헤르체코비나, 보츠와난, 브라질, 부르키나 파소, 부룬디, 차드, 칠리, 에콰도르, 엘 사바도르, 가봉, 감비아, 조지아, 그레나다, 골드코스트, 과테말라, 가이아나, 아이티, 온두라스, 홍콩, 자메이카, 케냐, 마샬 군도, 솔로몬 군도, 키리바시, 코모로, 쿠바, 레소토, 마카오, 마다가스카르, 마케도니아, 모리셔스, 모리타니아, 말라위, 말리, 모로코와 몽골.

또는: 모잠비크, 몰도바, 나미비아, 네팔, 니카라과, 팔레스타인, 팔라우, 파라과이, 페루, 푸에르토 리코, 도미니카 공화국, 르완다, 세인트 키츠, 세인트 루시아, 세인트 빈센트, 사모아, 상투메, 세르비아, 스리랑카, 스와질란드, 타지키스탄, 바티칸, 카보 베르드, 토고, 통가, 트리니다드와 토바고, 투르크메니스탄, 투발루, 우간다, 우크라이나, 우루과이, 우즈베크스탄, 바누아투, 잠비아와 짐바브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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