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가끝난뒤 평소처럼돌아온 자카르타의 아침

5 11월 2016

11월5일 토요일아침, 자카르타의 삶은 보통과같았다. 평소와같이 길은 막혔고, 쇼핑몰에서 친구와가족이 만나 이야기하고, 커피를 마시는 평범한날이 지속되었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일본에서 발리.반둥.족자카르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평소와 같았다. 

아리프야아 관광부장관은 그전날의 데모에도불구하고 자카르타의 토요일아침은 평소처럼 금방 돌아왔다고밝혔다.

11월4일 지난금요일 이스티끌랄 이슬람사원에서부터 대통령궁. 머르데카광장. 국립기념비까지 자카르타중심부전체가 수천명의 데모인원으로 가득찼으며 그것은 알코란경전을 모독한 Tjahaya Purnama자카르타주지사의 기소를 권고하는것이었다.

이날데모는 자카르타뿐만아니라인도네시아의 많은지역에서이루어졌으며 이스티끌랄 사원에서 금요기도를 마친 이슬람교도들이  궁으로이동, 거대한 머르데카광장을 비롯한 모든길을 둘러싸며 모여들었다.

경찰을 비롯하여, 이번데모는 민주적주권과 역할. 규율등이잘갖춰지는가운데 평화적으로 진행되었다. 이거대한데모는 오후6시에 끝마쳤다.

경찰은 이날데모에서는 이들을 제지하기위한 어떠한소형화기도 쓰지않았다고 밝혔다.대신에, 이수천명의 사람들은 매우질서적으로 행동했고, 심지어 분위기는 매우 평화로웠다고전했다.

그러나안타깝게도 이날 해질무렵에도 군중들은 궁을 해산할생각이없었으며,  주수프 칼라 부대통령,안보리 장관, 군대총사령관,경찰 총장, 몇몇 장관들로이루어진 대표단 대신 조코위도도 대통령을 직접  만나고싶어했다.

이때문에 밤8시에는 사람들이 경찰을 향해돌을던지기 시작했고, 이과정에서 경찰차 세대는 불에타기도 했다. 이에맞서, 경찰또한 군중에게 최루탄을 뿌리고 궁에 접근하지못하도록했다

이날데모는 자카르타뿐만아니라 인도네시아의 많은지역에서이루어졌으며 이스티끌랄 이슬람사원세서 금요기도를 마친 이슬람교도들이  궁으로이동하여 머르데카광장과 그 주변길을 모두 채웠다.

경찰을 비롯하여, 이번데모는 민주적주권과 역할. 규율등이잘갖춰지는가운데  비교적평화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10시까지  지속되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돌을 던지거나 가게를 약탈하는등의 부정적인행위를 일삼은 이들이있었다.  또한 최류탄을던지기도했다.

자정이바로되기전 조코위도도대통령의 차량이 마침내모습을 드러내었고 이는  기자회견을 위한 긴급회의를 위해서였다.

조코위대통령은 그의 연설에서, 저녁기도시간까지 평화적이고 민주적으로 그들의 의견을 전달해준  국민들에게  감사를 표했지만,  안타깝게도 이는 더격렬한 시위를 일으키게되었다. 어쨋든 그는 특히 종교적 지도자들에게 질서있는 데모를 이끌어준  그들의 리더쉽에 감사를 표했다.

"민주국가로서, 인도네시아는  질서있고 평화로운자세를 바탕으로  그들의  요구를 표현하는것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 "

또한  대통령은  요구에 따라, 아혹이라불리는 Tjahaja Purnama 자카르타 주지사는 조속히 적법한절차에따른 신성모독에관한 조사를 받게될것이라고밝혔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신속히 안전하게 귀가하기를 바란다고도 전했다.

대통령은  또한,  대중의 안전을 잘지켜준 군대와 경찰에게도경의를 표했다.  반면, 경찰은 도발과 다소 격렬한시위를 선동한 많은 자들을 체포했음을 알렸다.

자카르타의 Car Free Day였던 11월6일 일요일아침,금요일데모로 시끌벅적했던 이곳은 다시평소와같이 조용했으며, 조깅을 비롯해 아이들 유모차를 끌며 산책하는이들은 여느때와다름없이  나이, 인종, 종교적 차별없이 평화롭게지내고있었다.  이것이 바로 인도네시아 라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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