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드 휴가동안 전체 예약완료된 바탐과 빈탄섬

9 7월 2016

바탐과 빈탄은 이드 휴가동안 전체 예약이 완료되었다. 리아우 군도에 있는 휴양지로 ‘케프리’라고도 잘 알려져있는 바탐과 빈탄 섬의 골프 코스, 호텔, 페리 등이 르바란(이드) 휴가동안 전체 예약 완료되었음이 계속해서 보도되어지고있다.  이에 따라 이 지역들이 테러리스트들의 타겟이 될 수 있음 또한 여러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해지고있다.


이러한 보도에 대하여, 인도네시아 관광부 장관 ‘아리프 야야’는 섬, 특히 리조트 및 항구쪽에 그들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경찰 및 기동여단을 배치함을 알렸다.  모든 당국 관계자들은 지속적으로 바탐의 싱가포르 영사관과 연락을 취하고있다. 빈탄에도 섬 전체에 강력한 보안조치가 내려졌으며, 이는 북쪽 해안선에 위치한 빈탄 리조트까지 포함된다. ‘아리프 야야’장관은 모든 조치들을 통해 빈탄과 바탐을 포함한 인도네시아의 안전성은 전혀 위협될 위험이  없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인들과  모든 외국인들은 원래 계획대로 그들의 휴가를 행복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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